SBS '짝'에 출연한 여자 6호의 잔머리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짝'에서 여자 6호는 첫인상 선택에서 자신을 선택한 남자를 찾기 위해 제대로 잔머리를 굴려 눈길을 끌었다.
앞서 지난 주 방송에서 첫인상 선택 당시 여자 6호는 두 명의 남자에게 반지를 받아 인기녀로 등극한 바 있다. 그 후로 여자 6호는 계속해서 자신을 선택한 남자를 궁금해 하던 중 우연히 남자 6호가 자신에게 반지를 줬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자신을 선택한 다른 한 명이 누군지 찾던 여자6호가 잔머리를 굴려 생각해낸것은 빙고게임이었다. 여자6호는 남자3호에게 빙고게임을 제안했고 게임을 통해 자신에게 반지를 준 사람이 남자3호라는 사실을 알고 기뻐했다.
한편, 여자 6호는 반지를 준 남자를 찾아낸 이유에 대해 "내가 선택한 남자분이 나를 선택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다"고 밝혔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