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평 초미니 단독 주택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4일 스웨덴 영어신문 '더 로컬'은 "스웨덴 대학생들 사이에 3평 초미니 단독 주택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
스웨덴의 한 건축재단은 최근 3평(10㎡)짜리 초미니 단독 주택 1호를 완공하여 공개했는데, 이 3평 초미니 단독 주택이 대학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단독 주택은 비록 3평에 불과하지만 부엌과 화장실은 물론 침실까지 갖춰있고, 다락방 구조로 설계 돼 공간을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 3평 초미니 단독 주택의 한 달 임대비는 2500크로나(약 40만원)이며, 이는 학생용 아파트 4,167크로나(약70만원)보다 저렴하다.
한편 3평 초미니 단독 주택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혼자사는 사람들에게 좋을 거 같다", "공간을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 거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