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양이가 바라본 세상 "청소기는 괴물이야 너무 무서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양이가 바라본 세상 "청소기는 괴물이야 너무 무서워!"

고양이가 바라본 세상을 사진으로 비교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고양이가 바라본 세상'이라는 제목으로 총 12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이는 'How I see things(내가 보는 것)'와 'How my cat sees things(고양이가 보는 것)로 나눠 정리되어 사람과 고양이가 바라본 세상이 다름을 보여주고 있다.

해당 사진 속에는 쓰레기봉투, 빈 박스, 청소기 등이 나열되어 있다. 하지만 고양이 눈에는 금은보화 상자, 신나는 놀이동산, 무서운 괴물 등으로 인식되고 있어 사람들과 차별화된 생각을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고양이는 잡지더미로 화려하면서도 안락한 의자를 떠올리고 차곡차곡 개킨 옷에서는 푹신한 침대를 본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고양이가 바라본 세상 이제 공감된다" "화단은 사람들도 가끔 착각한다" "고양이가 바라본 세상 재미있다" "고양이는 청소기를 무서워하는구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