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나라가 삼계탕 150인 분을 통 크게 쐈다.
장나라는 지난달 28일 MBC '해를 품은 달' 촬영장에 절친 김민서를 응원하기 위해 삼계탕 150인 분을 보냈다.
장나라와 김민서는 2010년 드라마 '동안미녀'에 함께 출연하면서 우정을 쌓아나갔다.
장나라는 바쁜 일정으로 촬영 현장을 직접 찾지는 못했지만 "보경이 많이 아껴주세요~ 김민서 팬클럽 회장 나라짱"이라고 적힌 플랜카드로 마음을 전했다.
또한 김민서는 스태프들에게 직접 삼계탕과 반찬을 퍼주어 현장을 더욱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장나라의 삼계탕 150인분에 김민서는 "나라 언니의 응원 덕에 더욱 힘이 나는 것 같다"며 "많은 분들이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만큼 더 열심히 촬영해서 좋은 드라마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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