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신(52) 새누리당 대구 북구갑 예비후보는 10일 사단법인 대구컨택센터협회에 참석, '한국컨택산업연구소' 유치를 공약했다. 대구 컨택산업 정착에 일조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김 예비후보는 대구지역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국회의원 임기 내에 5천 석 정도의 컨택센터를 유치하는 동시에 원활한 인력 공급을 위해 '전문계고교-산업체-전문대학' 등 3자간 맞춤형 주문식 교육협약을 체결해 컨택산업을 더욱 활성화시키겠다고 밝혔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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