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동열 전 시민단체연대 위원장, 대구 중·남구

김동열(44) 전 대구시민단체연대회의 운영위원장은 16일 민주통합당 후보로 총선 출마(대구 중'남구)를 선언했다. 김 전 위원장은 "중'남구는 4'19 혁명의 도화선 2'28 민주화운동의 주역이었던 경북고, 대구고, 상원고 등이 위치해 있던 곳이다. 이승만 자유당 정권의 일요일 등교 명령에 항거한 경북고, 대구고 1천200여 명의 학생들의 시위는 4'19 혁명의 도화선이 되었다"며 "민주화운동의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 쉬는 중'남구에서 반드시 야권 탈환에 성공하겠다"고 밝혔다. 경산대를 졸업하고 대구KYC(한국청년연합) 대표를 지냈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