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동열 전 시민단체연대 위원장, 대구 중·남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동열(44) 전 대구시민단체연대회의 운영위원장은 16일 민주통합당 후보로 총선 출마(대구 중'남구)를 선언했다. 김 전 위원장은 "중'남구는 4'19 혁명의 도화선 2'28 민주화운동의 주역이었던 경북고, 대구고, 상원고 등이 위치해 있던 곳이다. 이승만 자유당 정권의 일요일 등교 명령에 항거한 경북고, 대구고 1천200여 명의 학생들의 시위는 4'19 혁명의 도화선이 되었다"며 "민주화운동의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 쉬는 중'남구에서 반드시 야권 탈환에 성공하겠다"고 밝혔다. 경산대를 졸업하고 대구KYC(한국청년연합) 대표를 지냈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