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기(53) 새누리당 대구 달서을 예비후보는 23일 "지역의 중소기업'중소자영업자 육성, 중산층 복원, 물가 안정을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겠다"고 공약했다. 제조업체를 25년 동안 운영해온 박 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정치가 국민으로부터 불신받는 풍토를 걷어내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또 지역 토종 인물임을 강조하면서 "지역에서 살고 있지 않은 후보들이 지역을 위해 일하겠다고 유세하는 것에 대해 유권자들은 불신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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