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지혜 사과 "현영 남편공개 생각이 짧았다" 트위터 글 삭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지혜 사과 "현영 남편공개 생각이 짧았다" 트위터 글 삭제

현영의 결혼식 사진을 트위터에 올려 남편 사진을 공개한 가수 이제혜가 사과의 뜻을 전하고 글을 삭제했다.

이지혜는 3일 현영의 결혼식에 참석해 자신의 트위터에 "정말 행복해하는 언니. 감동의 눈물도 보였음"이라며 결혼식에서 행진 중인 현영과 남편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현영의 결혼식은 일반인인 남편을 배려해 비공개로 진행됐으나 이 사진으로 인해 남편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이 논란이 되자 이지혜는 "이젠 제가 연예인이란 사실도 깜빡깜빡 합니다. 일반인이신 형부를 미처 배려하지 못했네요. 우리 멋진 형부 보호 부탁드릴게요"라는 글을 남기고 글을 삭제했다.

한편 네티즌들은 "이지혜 한 건 했다." "현영 남편 느름하고 멋져 숨길 이유가 없을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