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봄을 재촉하는 비 내일까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6일까지 봄비가 내리겠다. 대구기상대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6일 오전까지 경북산간 지역에는 눈, 대구와 경북 중남부 지역에는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예상적설량은 2~5㎝. 예상 강수량은 5~20㎜.

경북산간 지역에는 다소 많은 눈이 쌓이는 탓에 시설물 관리와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봄비가 그친 뒤에는 평년기온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대구기상대는 7일 아침 최저기온이 대구 3℃, 안동 0도, 낮 최고기온 대구 11도, 안동 10도로 내다봤다. 8일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0도, 안동 -2도, 낮 최고기온은 대구 12도, 안동 11도로 예상했다.

대구기상대 관계자는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6일부터 점차 벗어나면서 갤 것"이라며 "비가 그친 뒤에는 평년기온(낮 최고기온 10~12도)을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창환기자 lc156@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