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영준 박진영 공개 비판 "JYP가 박지민양에게 노래 좀 배우는 편이 좋을 것 같아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유영준 박진영 공개 비판 "JYP가 박지민양에게 노래 좀 배우는 편이 좋을 것 같아요"

작곡가 윤영준이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에게 공개적으로 비판해 화제다.

유영준은 5일 자신의 트위터에 "내가 볼 땐 JYP가 박지민양에게 노래 좀 배우는 편이 좋을 것 같아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는 SBS TV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심사위원 박진영을 겨냥한 것으로, 지난 4일 박지민에 대한 심사평을 비판한 것으로 보인다.

이날 방송에서 박지민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자우림의 '헤이헤이헤이'를 불러 관객석의 호응을 이끌어냈으나 박진영은 "시원한 고음은 10명 중에 단연 돋보인다. 하지만 중저음을 어떻게든 보강해야 한다"고 평가하며 85점이라는 비교적 낮은 점수를 매겼다.

그럼에도 박지민은 이날 참가자 10명 중 최고점을 받으며 실력을 입증해 보였다.

유영준은 성시경의 '좋을텐데', 화요비의 '겨울나비' 등을 만든 작곡가로 지난 2008년 정유석과 함께 '20세기 소년'이라는 이름의 그룹을 결성, 음반을 발표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