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번개가 만든 문신, 대자연이 새겨준 '화려한 꽃무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번개가 만든 문신, 대자연이 새겨준 '화려한 꽃무늬'

번개가 만든 문신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번개가 만든 문신'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보면 한 남성 팔뚝에 화려한 꽃무늬 문신이 그려져 있다.

이 문신은 인공적으로 그려넣은 것이 아니라 놀랍게도 자연재해(번개)로 인해 만들어진 문신이다.

'번개가 만든 문신'의 주인공은 윈스턴 캠프라는 24살의 청년으로 그는 작업 도중 번개를 맞는 사고를 당했고 이로 인해 왼쪽 팔 모세혈관이 파열돼 꽃무늬를 연상시키는 흉터가 생겼다.

네티즌들은 '번개가 만든 문신' 사연을 접한 뒤 "대자연이 직접 새겨준 꽃무늬", "번개를 맞고도 살아 있다니 다행이다", "보면 볼수록 신기한 '번개가 만든 문신' 사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