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삼(43) 새누리당 대구 북을 예비후보는 6일 지역 내 대형화물차 전용주차장 확보를 공약으로 발표했다. 조 후보는 "저녁 때면 도로 곳곳에 불법으로 주차된 대형화물차들을 쉽게 볼 수가 있다. 덩치가 큰 화물차들이 차로에 주차돼 있으면 보행자는 차로의 차량을 인식하기 어렵고 운전자도 대형화물차에 가려서 인도에서 보행하는 사람들을 인식하기 어렵다"며 "외곽지역에 대형화물차 전용주차장을 확보해 주차할 공간을 마련한다면 교통사고 예방효과와 화물차 도난을 방지할 수 있다"고 했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