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영삼, 대형화물차 전용주차장 제시

조영삼(43) 새누리당 대구 북을 예비후보는 6일 지역 내 대형화물차 전용주차장 확보를 공약으로 발표했다. 조 후보는 "저녁 때면 도로 곳곳에 불법으로 주차된 대형화물차들을 쉽게 볼 수가 있다. 덩치가 큰 화물차들이 차로에 주차돼 있으면 보행자는 차로의 차량을 인식하기 어렵고 운전자도 대형화물차에 가려서 인도에서 보행하는 사람들을 인식하기 어렵다"며 "외곽지역에 대형화물차 전용주차장을 확보해 주차할 공간을 마련한다면 교통사고 예방효과와 화물차 도난을 방지할 수 있다"고 했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