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렬(52) 새누리당 수성을 예비후보는 7일 교복을 전문으로 생산'판매하는 사회적기업 설립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김 후보는 "교복값이 성인 양복보다 비싸 엄청난 부담을 주고 있다. 유휴 봉제인력, 설비와 학부모, 학교, 지자체가 함께 참여하여 교복을 공동제작, 구매한다면 원가를 낮추고 품질은 높일 수 있고 이를 통해 대규모 일자리 창출은 물론,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줄일 수 있다"고 했다. 또 "대구가 국제도시로서의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 대구경북 통합 시범지역 선정과 바른 신공항 유치, 동대구 환승 복합센터에 공항터미널 설치 등도 제시했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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