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달희, 대형마트 지역법인화 법 공약

이달희(50) 새누리당 대구 북갑 예비후보는 9일 대형마트 및 기업형슈퍼마켓(SSM) 지역법인 의무화 특별법 추진을 공약으로 발표했다. 이 후보는 "지역의 영세한 전통시장, 동네 슈퍼마켓들이 대기업의 공세에 밀려 고사 위기에 있다"며 "대형마트와 기업형슈퍼마켓이 본사와 분리, 독립채산제가 가능한 '지역법인 의무화 특별법'을 추진하고, 지역 공산품과 농산물 판매량 쿼터제 실시와 지역법인의 회계, 마케팅 업무직 등 고급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해 대기업이 지역 경제에 기여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