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권우·김성준, 무소속 단일화 합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권우
이권우
김성준
김성준

경산청도 선거구 무소속 이권우'김성준 예비후보는 9일 오후 만나 무소속 단일화를 하기로 원칙적인 합의를 했다.

양측은 새누리당 최경환 공천자에 대항해 무소속 후보가 승리하기 위해서는 무소속 단일화가 필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여론조사 방법을 통해 후보 단일화를 하기로 결정했다. 구체적인 단일화 방법에 대해서는 양측 실무자들이 만나 논의를 더 해 결정하기로 했다.

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