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곤(57) 민주통합당 대구 달서갑 예비후보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우리나라는 아직 여성들이 많은 차별을 받고 있으며 특히 성적 차별과 노동권 차별이 심하다"며 "여성이 차별받지 않는 정책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김 후보는 여성 관련 공약으로 ▷여성의 비정규직 차별 해소와 최저임금 현실화 ▷폭력으로부터의 보호 및 성매매 알선업자 처벌 강화 ▷장애여성에 대한 사회기본권 보장 ▷싱글맘의 최저생계비 보장과 자녀 학자금 지원 ▷이주'외국인 여성에 대한 차별 금지 ▷정치 등 모든 사회영역에서 여성할당제 의무화를 제시했다. 이상헌기자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