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준곤, 여성 임금 현실화 등 기본권 공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준곤(57) 민주통합당 대구 달서갑 예비후보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우리나라는 아직 여성들이 많은 차별을 받고 있으며 특히 성적 차별과 노동권 차별이 심하다"며 "여성이 차별받지 않는 정책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김 후보는 여성 관련 공약으로 ▷여성의 비정규직 차별 해소와 최저임금 현실화 ▷폭력으로부터의 보호 및 성매매 알선업자 처벌 강화 ▷장애여성에 대한 사회기본권 보장 ▷싱글맘의 최저생계비 보장과 자녀 학자금 지원 ▷이주'외국인 여성에 대한 차별 금지 ▷정치 등 모든 사회영역에서 여성할당제 의무화를 제시했다. 이상헌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