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도복숭아시험장 '수확 후 관리 연구동' 준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9일 청도복숭아시험장에서 열린
9일 청도복숭아시험장에서 열린 '수확 후 관리연구동'준공식

청도복숭아시험장 '수확 후 관리연구동' 준공

경북도농업기술원 청도복숭아시험장은 9일 시험장 내 저온저장고 등 70여평 규모에 복숭아 수확 후 관리 연구동 준공식을 가졌다.

앞으로 수확한 복숭아, 자두, 매실 등 핵과류 수확 후 신선도 유지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이에 재배농가 , 유통업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관리연구동은 저온저장고, 실험실, 연구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이산화염소 발생기 등을 설치해 저장 유통 중 신선도 유지기간을 연장하고 복숭아 등 핵과류의 부가가치를 증대할 수 있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이숙희 청도복숭아시험장장은 "수확 후 관리 연구동을 기반으로 수확 후 품질저하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포장방법, 부가가치를 증대시킬 수 있는 가공품 개발 등 관련 연구를 확대하여 복숭아 등 핵과류 산업 활성화에 온 힘을 다 쏟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