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존박과 버스커버스커에게 공개 러브콜
가수 이효리가 존박과 버스커버스커에게 러브콜을 보내 화제다.
이효리는 19일 트위터에 "개인적으로 존박이나 버스커 친구들도 우리 유엔아이에 나왔으면 좋겠는데 안 되나요"라며 출연 요청을 했다.
현재 SBS '유앤아이'의 진행을 맡고 있는 이효리의 공개적인 러브콜에 존박과 버스커버스커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효리의 공개 러브콜 글을 본 네티즌들은 "이효리가 존박이랑 버스커버스커 좋아하나보네", "이효리가 부르는데 나오겠지", "효리님 제발 힘써주세요", "꼭 성사됐으면 좋겠다", "이효리의 프로그램 섭외 러브콜 깜찍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