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졸면서 필기했더니 "알아보기 힘든 한글" 폭풍 공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졸면서 필기했더니 "알아보기 힘든 한글" 폭풍 공감

'졸면서 필기했더니'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졸면서 필기했더니'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은 '졸면서 필기했더니' 사진은 말 그대로 수업시간 졸면서 필기한 노트를 보여준다.

'졸면서 필기했더니' 속 노트에는 모르는 말들이 적혀있어 글쓴이의 당시 상태를 알 수 있다.

'졸면서 필기했더니'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뭐 이런 폭풍공감 게시물이 다있냐", "노트가 완전 추상화가 돼버렸네, 글씨가 아니라 그림 수준", "잠에서 깼을 때의 허무함은 정말 이루말할 수 없죠", "이거 공감 못하는 사람은 정말 모범생이거나 아예 노트필기 안한사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