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면서 필기했더니 "알아보기 힘든 한글" 폭풍 공감
'졸면서 필기했더니'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졸면서 필기했더니'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은 '졸면서 필기했더니' 사진은 말 그대로 수업시간 졸면서 필기한 노트를 보여준다.
'졸면서 필기했더니' 속 노트에는 모르는 말들이 적혀있어 글쓴이의 당시 상태를 알 수 있다.
'졸면서 필기했더니'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뭐 이런 폭풍공감 게시물이 다있냐", "노트가 완전 추상화가 돼버렸네, 글씨가 아니라 그림 수준", "잠에서 깼을 때의 허무함은 정말 이루말할 수 없죠", "이거 공감 못하는 사람은 정말 모범생이거나 아예 노트필기 안한사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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