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졸면서 필기했더니 "알아보기 힘든 한글" 폭풍 공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졸면서 필기했더니 "알아보기 힘든 한글" 폭풍 공감

'졸면서 필기했더니'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졸면서 필기했더니'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은 '졸면서 필기했더니' 사진은 말 그대로 수업시간 졸면서 필기한 노트를 보여준다.

'졸면서 필기했더니' 속 노트에는 모르는 말들이 적혀있어 글쓴이의 당시 상태를 알 수 있다.

'졸면서 필기했더니'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뭐 이런 폭풍공감 게시물이 다있냐", "노트가 완전 추상화가 돼버렸네, 글씨가 아니라 그림 수준", "잠에서 깼을 때의 허무함은 정말 이루말할 수 없죠", "이거 공감 못하는 사람은 정말 모범생이거나 아예 노트필기 안한사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