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서운 발자국이 찍히는 신발 "도심에 나타난 맹수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무서운 발자국이 찍히는 신발 "도심에 나타난 맹수들"

무서운 발자국이 찍히는 신발이 등장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무서운 발자국 신발'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이 신발은 캐나다 이티스트 매스컬 라세르의 작품으로 '발자국'이라는 이름의 시리즈다.

일반 신발과 별다를 바 없어 보이는 신발이지만 밑창에는 곰이나 맹수들의 발 모양의 특별한 무늬가 새겨져 있다.

이 신발을 신고 걸은 후 생긴 발자국은 실제 동물이 지나간 자리 인 듯 아찔한 상상을 하게 한다.

'무서운 발자국 신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기발한 생각이다." "모르고 저 발자국 봤으면 정말 섬뜩할 것 같다." "재미있는 신발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 신발은 캐나다 이티스트 매스컬 라세르의 작품으로 '발자국'이라는 이름의 시리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