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우절 농담류 "전교생에게 관심 받는 방법!"
4월 1일 만우절 날 여장한 남학생의 만우절 장난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내일이 만우절이었음?'이란 제목이 웃음을 제공했다/
이는 게시자가 고등학교 시절 겪은 만우절 에피소드를 이야기 한다.
게시자는 친구 A씨가 모피와 선글라스, 핸드백을 들고 학교에 등교하게 되고, 교실 문을 열며 "여기가 A네반 맞습니까?"라고 묻자 선생님은 학부모로 생각했는지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 한 상황을 이야기한다.
이어 친구 A씨는 "내 반 맞군요". 하며 너무 태연히 말하고 자리에 앉아 폭소케 한다.
친구 A씨는 학교서 그날 스타가 됐고, 전교생과 학생주임 선생님도 찾아와 친구를 구경 했다고 한다.
한편, '만우절 농담류 갑(甲)'을 접한 네티즌들은 "어디서 이런 발상이 나올까요", "고등학교 때 생각나네요", "선생님 골탕먹이는 게 재미있긴 하죠"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이대로는 대구까지 내준다'…"시민 공감할 공정한 공천해야"
벤처투자 '수도권 쏠림' 여전…대구경북 비중 2%
[인프라가 공연시장 좌우한다] 뮤지컬 전용극장·대형 아레나 타고 성장하는 부산·인천…대구는 제자리
대구농협, '백설기 데이' 우리쌀 소비 촉진 캠페인 전개
"나도 좋았다" 女 녹취록 공개…성추행 의혹 직접 해명한 배우 한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