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배가 고팠던 사자 "아기에게 입을 벌렸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가 고팠던 사자 "아기에게 입을 벌렸다!"

배가 고팠던 사자가 아기를 먹으려는 듯 입을 쩍 벌린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공개된 '배가 고팠던 사자' 영상은 해외 사파리 동물원에서 추정되는 곳에서 사자는 창문 너머 자신을 바라 보는 아기를 바라보다 잡아 먹으려는 듯 입을 쩍하고 벌린다.

그러나 아무 것도 모르는 아이는 겁도 먹지 않고 유리창 너머로 사자를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다.

배가 고팠던 사자가 아기를 먹으려는 듯 입을 쩍 벌린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세상에. 유리창 없었으면 어쩔 뻔 했나", "역시 동물원에 있어도 맹수는 맹수다", "정말 아찔했을 것 같다", "와 진짜 보기만 해도 오싹하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