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배가 고팠던 사자 "아기에게 입을 벌렸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가 고팠던 사자 "아기에게 입을 벌렸다!"

배가 고팠던 사자가 아기를 먹으려는 듯 입을 쩍 벌린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공개된 '배가 고팠던 사자' 영상은 해외 사파리 동물원에서 추정되는 곳에서 사자는 창문 너머 자신을 바라 보는 아기를 바라보다 잡아 먹으려는 듯 입을 쩍하고 벌린다.

그러나 아무 것도 모르는 아이는 겁도 먹지 않고 유리창 너머로 사자를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다.

배가 고팠던 사자가 아기를 먹으려는 듯 입을 쩍 벌린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세상에. 유리창 없었으면 어쩔 뻔 했나", "역시 동물원에 있어도 맹수는 맹수다", "정말 아찔했을 것 같다", "와 진짜 보기만 해도 오싹하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