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유미 해명 "황정음과 불화설 루머다! 한국서 활동하고 싶어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tvN 방송캡쳐)
(사진. tvN 방송캡쳐)

아유미 해명 "황정음과 불화설 루머다, 한국서 활동하고 싶다"

슈가 출신 가수 아유미가 황정음과의 불화설에 대해 해명해 화제다.

아유미는 tvN 'enews'에 지난 2일 출연했다.

이날 아이유는 황정음과 자신의 관련된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이에 아유미는 "황정음과 사이가 안좋은게 아니니 걱정말라"며 "정음이는 성격이 털털하고 솔직하다. 잘못 오해하신 분들이 있는것 같다"고 밝혔다.

황정음은 앞서 KBS '스타 인생극장'에 출연, "아유미와 아이들이라는 말이 싫었다. 슈가를 탈퇴했다"고 밝혔고 아유미와 불화가 있던것이 아니었냐는 추측이 돌기도 했다.

이어 그는 "슈가 시절 멤버들의 질투가 심했나"라는 질문에 "질투보다 여자니까 라이벌 의식 같은 건 있었다"며 "황정음과 관련된 기사를 봤다. 아침에 일어나니까 한국 친구들이 기사 떴다고 하더라. 보니까 황정음과 과거에 사이가 안 좋았다는 식으로 쓰여 있었다. 상황이 심각해지는 거 같아서 직접 글을 남겼다"라며 "팬 분들한테도 미안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고, 기자 분들한테 정확하게 말하고 싶었다"라고 설명했다.

아유미는 "정음이와 통화도 했고 서로 아니라고 이야기도 했다. 오해하지 않았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언젠가 다시 한국에서 활동하고 싶다. 불러달라"며 "한국에서 활동 안한다고 잊지 마시고, 일본에서도 열심히 하고 있으니 기다려주세요"라고 전했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