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서민층의 주거환경 개선과 LPG가스 사고 예방을 위한 가스시설 무료 개선사업을 진행한다.
무료개선 사업은 28억2천만원을 투입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경상북도 1만833가구, 대구광역시 3천331가구 등 총 1만4천164가구를 개선할 예정이다.
2011년에도 가스안전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가 국민기초생활 수급자 1만9천296가구의 가스 시설을 무료로 개선한 바 있다.
무료 시설 개선을 원하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가구는 해당지역 시'군 또는 한국가스안전공사에 신청할 수 있다.
김봄이기자 bom@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