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서민층의 주거환경 개선과 LPG가스 사고 예방을 위한 가스시설 무료 개선사업을 진행한다.
무료개선 사업은 28억2천만원을 투입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경상북도 1만833가구, 대구광역시 3천331가구 등 총 1만4천164가구를 개선할 예정이다.
2011년에도 가스안전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가 국민기초생활 수급자 1만9천296가구의 가스 시설을 무료로 개선한 바 있다.
무료 시설 개선을 원하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가구는 해당지역 시'군 또는 한국가스안전공사에 신청할 수 있다.
김봄이기자 bom@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