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영득 "특정 정당 묶이면 지역 피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영득(53) 무소속 대구 달서을 후보는 "특정 정당에 묶여 있는 지역의 발전은 더딜 수밖에 없다"며 "똑똑한 무소속 당선자가 주도하는 지역밀착 활동이 더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특정 정당의 싹쓸이는 전국의 지역주의 강화로 이어져 박근혜 새누리당 중앙선거대책위원장의 대통령 당선도 더 어려워질 것"이라며 "총선은 인물 위주로 뽑아도 대선에 아무 영향이 없다"고 강조했다. 또 "이번 총선은 지역 정치 발전의 기로"라며 "투표를 외면하면 지역에 직'간접적 불이익이 돌아올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이상헌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