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갤러리] 설중 산수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작가 생각

지난해엔 대구에 유난히 많은 눈이 내렸다.

춘삼월에 갑작스레 내린 춘설(春雪)

활짝 핀 노오란 산수유 꽃 위에 소복이 쌓인 눈은

정말 환상적이었다.

산수유 꽃은 '영원불변의 사랑'을 나타내는 꽃말로

우리의 가슴속에 크나큰 울림을 준다.

흰 눈을 머금고 있는 산수유 꽃의 아름다움 속에

여백의 미를 살려 노란 꽃의 색감을 자연스럽게 살려본다.

대구 신천둔치에서 박해숙 작 zo75i@naver.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