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호(60) 신임 국민생활체육회 경산시승마연합회장은 "시민들의 건강을 증진하고 활기찬 여가생활을 할 수 있도록 승마를 널리 보급해 대중화'생활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경북 의성 출신인 오 회장은 1995년부터 2010년까지 15년 동안 경산시레슬링협회장을 역임했으며, 2008년 승마를 시작했다. 현재 LNG운송업체인 ㈜경구상운과 고무'플라스틱 제조업체인 ㈜우림산업 대표이다.
부인 김명숙(59) 씨 사이에 2녀를 두고 있다.
경산'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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