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준호 매너손 "미안해. 앞에 차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MBC TV
사진.MBC TV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 방송캡쳐

준호 매너손 "미안해. 앞에 차가..."

그룹 2PM의 멤버 준호의 매너손이 화제다.

준호는 지난 8일 방송된 MBC TV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에서는 준호와 김소은이 곡 작업을 마무리하기 위해 함께 캠핑을 떠났다.

이날 캠핑을 가기위한 운전 도중 준호가 메너손을 선보였다.

이날 준호는 운전을 하고 가던 도중 앞 차가 갑자기 멈추자 김소은에게 팔을 갖다대며 준호 매너손을 선보였다.

준호 매너손에 "미안해. 앞에 차가 (갑자기 멈춰서)"라며 당황한 김소은에게 사과했다.

하지만 김소은은 준호 매너손에 감동했다.

김소은은 "그래도 날 이렇게 지켜주려고 하는구나. 멋있다. 남자답다"라고 속내를 드러냈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