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지혜 강유미 미모 대결 양악의 힘! "유미야 내가 졌다. 고생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김지혜 트위터
사진.김지혜 트위터

김지혜 강유미 미모 대결 양악의 힘! "유미야 내가 졌다. 고생했다"

개그우먼 김지혜가 강유미와 미모 대결을 펼쳤다.

김지혜는 지난 10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유미야 내가 졌다. 너 정말 예뻐졌구나. 고생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김지혜와 강유미는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셀카를 촬영했다.

김지혜와 강유미 두 사람은 모두 양악수술 후 한층 정돈되고 청순해진 미모를 자랑했다.

김지혜와 강유미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지혜 씨는 원래도 예뻤잖아요", "두분 다 고생 많으셨어요", "강유미 씨 진짜 청순해졌네요. 나도 하고 싶다", "당당해서 보기 좋은 두 여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지혜는 현재 쇼핑몰 CEO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으며 강유미는 tvN '코미디 빅리그2'를 통해 개그계에 복귀했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