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지혜 강유미 미모 대결 양악의 힘! "유미야 내가 졌다. 고생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김지혜 트위터
사진.김지혜 트위터

김지혜 강유미 미모 대결 양악의 힘! "유미야 내가 졌다. 고생했다"

개그우먼 김지혜가 강유미와 미모 대결을 펼쳤다.

김지혜는 지난 10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유미야 내가 졌다. 너 정말 예뻐졌구나. 고생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김지혜와 강유미는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셀카를 촬영했다.

김지혜와 강유미 두 사람은 모두 양악수술 후 한층 정돈되고 청순해진 미모를 자랑했다.

김지혜와 강유미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지혜 씨는 원래도 예뻤잖아요", "두분 다 고생 많으셨어요", "강유미 씨 진짜 청순해졌네요. 나도 하고 싶다", "당당해서 보기 좋은 두 여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지혜는 현재 쇼핑몰 CEO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으며 강유미는 tvN '코미디 빅리그2'를 통해 개그계에 복귀했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