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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메간 폭스 빙의 "숨겨 놓은 폭풍 섹시미 놀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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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메간 폭스 빙의 (사진.스타십엔터테인먼트)
보라 메간 폭스 빙의 (사진.스타십엔터테인먼트)

보라 메간 폭스 빙의 "숨겨 놓은 폭풍 섹시미 놀라워~"

걸그룹 씨스타 멤버 보라가 섹시 아이콘 메간 폭스로 완벽 빙의해 화제다.

보라는 20일 한 자동차 광고 속에서 영화 '트랜스포머'의 히로인 메간 폭스를 연상케하는 아찔한 포즈와 도발적 표정을 연출했다.

보라는 그간 감춰뒀던 섹시미를 과시하며 메간 폭스로 빙의했다.

메간 폭스로 빙의한 보라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메간 폭스를 어디가 갖다 붙이는 거야" "약간 섹시한 건 인정" "몸매 하나는 우월하네요" 등 다양하고 반응을 보였다.

광고 관계자는 "보라는 소탈하지만 섹시하고, 때때로 강인한 여전사 같다. 또 눈빛만으로 상대를 유혹할 수 있는 매력을 지닌 보기 드문 캐릭터"라며 "촬영 당시 남자 스태프들이 보라의 매력에 빠져 일에 지장을 줄 정도였다"고 말했다.

한편 씨스타는 신곡 '나 혼자'로 각종 음원차트 1위를 점령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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