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보라 메간 폭스 빙의 "숨겨 놓은 폭풍 섹시미 놀라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보라 메간 폭스 빙의 (사진.스타십엔터테인먼트)
보라 메간 폭스 빙의 (사진.스타십엔터테인먼트)

보라 메간 폭스 빙의 "숨겨 놓은 폭풍 섹시미 놀라워~"

걸그룹 씨스타 멤버 보라가 섹시 아이콘 메간 폭스로 완벽 빙의해 화제다.

보라는 20일 한 자동차 광고 속에서 영화 '트랜스포머'의 히로인 메간 폭스를 연상케하는 아찔한 포즈와 도발적 표정을 연출했다.

보라는 그간 감춰뒀던 섹시미를 과시하며 메간 폭스로 빙의했다.

메간 폭스로 빙의한 보라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메간 폭스를 어디가 갖다 붙이는 거야" "약간 섹시한 건 인정" "몸매 하나는 우월하네요" 등 다양하고 반응을 보였다.

광고 관계자는 "보라는 소탈하지만 섹시하고, 때때로 강인한 여전사 같다. 또 눈빛만으로 상대를 유혹할 수 있는 매력을 지닌 보기 드문 캐릭터"라며 "촬영 당시 남자 스태프들이 보라의 매력에 빠져 일에 지장을 줄 정도였다"고 말했다.

한편 씨스타는 신곡 '나 혼자'로 각종 음원차트 1위를 점령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