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MBC 후임사장 확정 주총 또 연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MBC 후임 사장 내정자인 차경호(전 MBC 기획조정본부장) 사장 확정을 위한 대구MBC 주주총회가 또 미뤄졌다.

대구MBC 주주총회는 23일 오후 2시 서울 MBC 본사에서 열릴 예정이었지만 24일로 연기된 데 이어 또다시 연기됐다. 주주총회가 연기된 이유는 소액 주주관련 서류 미비로 알려져 있지만 명확하지 않다는 것이 대구MBC 노조의 입장이다.

이에 따라 대구MBC 노조는 26일 오전 7시 30분부터 낙하산 사장 출근 저지 농성을 벌일 계획이며 지역 시민사회단체도 투쟁에 합류할 예정이다. 한편 박영석 전 대구MBC 사장은 24일 오전 직원들과 만남의 자리를 간단하게 가진 뒤 공식적으로 퇴임했다.

최세정기자 beaco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