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무서운 화장실 "불안해서 볼일 못봐요!"
'가장 무서운 화장실'게시물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가장 무서운 화장실'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은 놀랍게도 낭떠러지 위에 투명한 유리로 막아 화장실을 설치해 아찔함을 자아낸다.
특히 투명유리로 막은 화장실은 낭떠러지는 깊이를 가늠할 수 없을 만큼 높은 곳에 위치해 공포스러움을 자아낸다.
가장 무서운 화장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새벽에는 화장실 가고 싶어도 참아야 될 듯", "불안해서 볼일도 안 나오겠다", "어디에 있는 화장실이지? 무섭다" 등 다양한 반응을 드러냈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