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장 무서운 화장실 "불안해서 볼일 못봐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장 무서운 화장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가장 무서운 화장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가장 무서운 화장실 "불안해서 볼일 못봐요!"

'가장 무서운 화장실'게시물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가장 무서운 화장실'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은 놀랍게도 낭떠러지 위에 투명한 유리로 막아 화장실을 설치해 아찔함을 자아낸다.

특히 투명유리로 막은 화장실은 낭떠러지는 깊이를 가늠할 수 없을 만큼 높은 곳에 위치해 공포스러움을 자아낸다.

가장 무서운 화장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새벽에는 화장실 가고 싶어도 참아야 될 듯", "불안해서 볼일도 안 나오겠다", "어디에 있는 화장실이지? 무섭다" 등 다양한 반응을 드러냈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