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원짜리 아이스크림 "누가 사먹나 보니..."
백만원짜리 아이스크림이 화제다.
최근 미국 뉴욕의 유명레스토랑에서 1,000달러 (한화 약 115만원)에 판매되고 있는 아이스크림이 세계에서 가장 비싼 디저트로 기네스북에 등재됐다.
백만원짜리 아이스크림은 '골든 어퓰런스 선데이'라 불리며, 아이스크림은23K 식용 황금 잎사귀 장식에 미국산 캐비어, 이탈리아와 베네수엘라산 초콜릿, 프랑스산 아몬드와 코냑, 마다가스카르산 고급 바닐라 빈 등 세계 각지의 최상급 재료만 엄선해 사용해 만든다고 밝혀졌다.
백만원짜리 아이스크림은 또한 300불짜리 크리스탈잔과 함께 제공되며, 매년 50명 이상의 손님들이 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 아이스크림을 먹기 위해서는 이틀 전에 주문해야 한다.
백만원짜리 아이스크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입에 오만원 정도 하겠네", "먹기 아깝겠다", "저런건 누가 사먹는걸까"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