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계절성 전염병 및 재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 '하절기 종합대책'을 마련, 1일부터 4개월간 시행한다.
시는 고온다습한 날씨로 인한 계절성 전염병'식중독 등의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역과 숙박'음식점 등의 위생점검을 강화한다.
시는 식중독 비상대책반(9개 반)을 운영, 식중독 예방 비상근무를 하고 하절기 위해식품 특별단속반(6개 반 18명)을 가동, 종합위락시설 등 120개소에 대한 위생 점검을 한다.
또 전염병 예방을 위해 역학조사반(9개 반 109명)을 편성해 운영하는 한편 하수구, 쓰레기 집하장 등 취약지역 특별방역(주 1회 이상)을 할 계획이다.
이호준기자 hoper@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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