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지 중학생 시절 댄스… 끼 작렬 "타고난 댄스실력 남달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지 중학생 시절 댄스… 끼 작렬
수지 중학생 시절 댄스… 끼 작렬 "타고난 댄스실력 남달라~"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수지 중학생 시절 댄스… 끼 작렬 "타고난 댄스실력 남달라~"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의 중학생 시절 댄스 모습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수지 중학교 시절, 혼자 고등학생 같아"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중학교 시절 수지와 수지 친구들이 강당에서 춤을 추고 있다.

무대의 중앙에 있는 수지는 하늘색 티셔츠를 입은 친구들과 달리 흰색 교복 셔츠에 반바지, 꽃무늬 원피스를 겹쳐 입었다.

특히 수지는 앞머리에 헤어롤을 붙이고 유연한 골반 춤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누리꾼들은 "중학생 속 고등학생", "단연 눈에 띄는 미모", "중학생 때부터 끼 작렬", "어렸을 때부터 예뻤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은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자녀들이 소득 없이 상가를 매매한 의혹을 제기하며, 이를 '금수저 삼형제'의 할머니 ...
금융당국이 디지털자산 기본법에 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 방안을 포함하려고 하자, 더불어민주당 디지털자산 TF는 반대 입장을 밝혔으며, 이로 ...
용인시 보라중학교의 3학년 5반 급훈이 '중화인민공화국'으로 정해져 교육계에 파문을 일으켰으나, 이는 학생들이 담임의 중국어 전공을 풍자하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