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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문화진흥원 김진대 대표…대구 달서구 새마을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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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대구 달서구 새마을회의 제10대 회장에 ㈜우진토스템 및 영남문화진흥원 대표인 김진대(53) 씨가 취임했다. 4일 오후 달서구청에서 취임식을 가진 김 회장은 기업의 CEO, 영남문화진흥원, 대학교수 등 다양한 경력을 거쳐 지난 5월 10일 달서구 새마을회의 제10대 회장으로 추대됐다. 사단법인 달서구 새마을회는 1988년도 설립되어 나라사랑운동,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 저소득층 김장나누기, 아름다운 마을가꾸기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산하에 5개의 회원단체를 두고 있는 지역의 대표적인 봉사단체이다.

김항섭기자 suprem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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