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집 극과 극 "가격은 비슷한데 달라도 너무 달라~"
'미국 집 극과 극' 게시물 사진이 화제다.
최근 미국의 한 부동산 업체 사이트에 공개된 매물의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미국 집 극과 극' 사진에는 가격은 비슷하지만 꼴은 전혀 딴판인 집의 모습이다.
캘리포니아 베니스에 위치한 집은 우리 돈으로 약 15억 원이다.
집은 아주 낡았고 외부도 허름하고 크기도 작다.
반면 사진 아래 집은 미국 인디애나 포트웨인에 있는 저택의 가격은 17억 원을 넘는 수준으로 주위 환경은 아름답고 거실 침실 욕실 등 내부도 화려하다.
'미국 집 극과 극' 사진에서 두 집의 호가 차이는 3억 원이 안 되지만 집의 분위기는 너무나도 달라 의아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유가 뭘까?" "미국 집 극과 극이네~" "미국 집은 그래도 멋있다" "3억도 많이 차이 나지만 더 주고 대저택 살겠다" "역시 미국이다 집이 으리으리하다" "낡은 창고가 너무 비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급훈 '중화인민공화국'... 알고보니 "최상급 풍자"
"이혜훈 자녀들, 억대 상가 매매…할머니 찬스까지" 박수영 직격
北 "韓, 4일 인천 강화로 무인기 침투…대가 각오해야"
'내란 우두머리' 혐의 윤석열 전 대통령 결심공판 시작
"너 똥오줌도 못 가려?" 이혜훈, 보좌진에 '고함' 폭언 녹취 또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