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탕웨이에 공개 구애, 진관희 " 누드스캔들 아직 정신 못차렸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탕웨이에 공개 구애, 진관희
탕웨이에 공개 구애, 진관희 " 누드스캔들 아직 정신 못차렸어?" (사진.연합뉴스)

탕웨이에 공개 구애, 진관희 " 누드스캔들 아직 정신 못차렸어?"

홍콩배우 진관희가 탕웨이에게 공개 구애한 사실이 전해져 화제다.

진관희는 지난 26일 자신의 웨이보에 "나는 그녀가 너무 좋다. 너무나 좋아하고 있다. 누군가 날 대신해 그녀에게 말해줄 수 있나"라는 글과 함께 탕웨이의 모습이 담긴 포스터를 올려 관심을 모았다.

그는 지난 2008년 장백지와 스캔들을 일으켜 장백지-사정봉 부부의 이혼에 직접적인 원인을 제공했을 뿐만 아니라 매기큐, 종흔동, 양조위의 아내 유가령과 함께 찍은 사진들을 유출해 파문을 일으켰다.

또 작년에는 미성년자와의 애정 행각이 알려지면서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진심이라고 보기 어려움", "안돼~탕웨이만은.", "홍콩 연예계의 진상이다. 정말~"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