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직장협의회는 지난 달 투병 중인 동료를 위해 성금을 모금했다.
칠곡군청 각 실과소, 읍?면 직원 모두가 십시일반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을 투병중인 동료에게 쾌유를 바라는 따뜻한 마음을 담아 성금 5백 여만원을 전달키로 해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동료들의 고마운 정성과 마음을 평생 잊지 않고 살아가겠다. 그리고 고맙다" 라며 투병중인 회원의 짧막한 문장속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의 따뜻함을 짙게 느낄 수 있었다.
칠곡군청 직장협의회 권용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동료들의 따뜻한 기운을 받아 빠른 시일내 같이 근무하길 바란다"며 동료의 아픔을 같이 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