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직장협의회는 지난 달 투병 중인 동료를 위해 성금을 모금했다.
칠곡군청 각 실과소, 읍?면 직원 모두가 십시일반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을 투병중인 동료에게 쾌유를 바라는 따뜻한 마음을 담아 성금 5백 여만원을 전달키로 해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동료들의 고마운 정성과 마음을 평생 잊지 않고 살아가겠다. 그리고 고맙다" 라며 투병중인 회원의 짧막한 문장속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의 따뜻함을 짙게 느낄 수 있었다.
칠곡군청 직장협의회 권용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동료들의 따뜻한 기운을 받아 빠른 시일내 같이 근무하길 바란다"며 동료의 아픔을 같이 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