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군 직장협회 '기쁨도 아픔도 같이 하는 따뜻한 동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군 직장협의회는 지난 달 투병 중인 동료를 위해 성금을 모금했다.

칠곡군청 각 실과소, 읍?면 직원 모두가 십시일반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을 투병중인 동료에게 쾌유를 바라는 따뜻한 마음을 담아 성금 5백 여만원을 전달키로 해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동료들의 고마운 정성과 마음을 평생 잊지 않고 살아가겠다. 그리고 고맙다" 라며 투병중인 회원의 짧막한 문장속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의 따뜻함을 짙게 느낄 수 있었다.

칠곡군청 직장협의회 권용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동료들의 따뜻한 기운을 받아 빠른 시일내 같이 근무하길 바란다"며 동료의 아픔을 같이 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