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19대 총선 기간에 선거캠프 관계자들에게 거액의 돈을 건넨 혐의로 대구 서구선거구 출마자 A 후보의 회계책임자를
구속기소했습니다.
대구지방검찰청은 19대 총선 기간에 선거캠프 관계자들에게 금품을 돌린 혐의로 대구 서구선거구 출마자 A후보의 회계책임자 B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검찰은 또 같은 혐의로 A후보의 친형인 전직 국회의원과 선거캠프 관계자 2명 등 3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선거운동 기간에 유권자들에게 돈을 뿌릴 목적으로 선거캠프 관계자들에게 거액의 돈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기소된 사람을 제외하고도 범행에 가담한 이들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