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에서 화물차와 마주오던 덤프트럭이 부딪혀 2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4일 오후 2시 50분쯤 안동시 임동면 34번 국도에서 청송 방향으로 가던 45살 이 모씨의 1톤 화물차가 마주 오던 53살 김 모씨의 덤프트럭과 정면으로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이 씨와 이 씨의 한 살짜리 아들이 그 자리에서 숨지고 33살 된 베트남 부인과덤프트럭 운전자 김 씨가 중경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1톤 트럭이 앞서 가던 차량을 추월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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