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네가 학교에서 사라지면 "친구를 살린…'찡한' 이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네가 학교에서 사라지면
네가 학교에서 사라지면 "친구를 살린…\'찡한\' 이유!"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네가 학교에서 사라지면 "친구를 살린…'찡한' 이유!"

'네가 학교에서 사라지면'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네가 학교에서 사라지면'이란 제목의 웹툰이 올라왔다.

공개된 '네가 학교에서 사라지면'웹툰은 한 여학생이 교실창문 밖으로 다른 여학생을 밀치는 듯한 모습이 담겨 있다.

하지만 이어진 장면에서 기막힌 반전에 놀라움을 자아낸다.

뒤에서 밀치는 듯 했던 여학생은 "네가 학교에서 사라지면 전교에서 내가…꼴등이야"라며 떨어지려는 여학생의 옷을 덥석 잡아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네가 학교에서 사라지면'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반전 대박이다~완전 깜짝 놀랐네", "순간 섬뜩했는데 너무 웃겨~", "뭔가 웃기면서도 찡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