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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관리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 '에너지절약 실천 일기쓰기' 상장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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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관리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지난 13일 전국주부교실 대구지부와 함께 에너지절약 실천 일기쓰기 행사 우수학생에 대한 시상식을 대구은행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에너지관리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지난 13일 전국주부교실 대구지부와 함께 에너지절약 실천 일기쓰기 행사 우수학생에 대한 시상식을 대구은행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에너지관리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지난 13일 전국주부교실 대구지부와 함께 에너지절약 실천 일기쓰기 행사 우수학생에 대한 시상식을 대구은행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지자체 에너지 담당자, 시민단체 회원 등 100여명이 모였다.

대구시내 4개 초등학교(동성초등학교, 동인초등학교, 대동초등학교, 유천초등학교) 4학년 학생 400여명을 대상으로 에너지절약 교육 후 3개월간 학생들이 에너지절약실천 일기쓰기를 작성한 것을 시상했다.

참가학생들은 에너지절약 일기쓰기에서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이용하기, 불필요한 전등끄기, 엄마한테 빨래모아서 하도록 얘기하기 등 생활속 에너지절약에 대한 실천내용을 기록하고 서로의 실천내용에 대해 공유했다.

최우수상(에너지관리공단 이사장상)은 동성초등학교 4학년 이영은 학생이, 우수상(공단 지역본부장상)은 박시현(동성초등), 장민지(동성초등), 손지수(동인초등), 이나경(동인초등), 윤한나(대동초등), 김예진(유천초등) 학생이 수상하였다. 그 외에도 11명의 학생이 장려상(전국주부교실 대구지부 회장상)을 수상했다.

에너지관리공단 남기웅 본부장은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에너지의 소중함과 고마움을 일깨워 주는 좋은 기회였다. 이 학생들이 가정과 학교 더나아가 이 사회의 에너지절약 지킴이가 되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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