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산기술연구원 건설기계기술 경산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은 지난 19일 대구가톨릭대학교에서 건설기계기술센터 개소식을 가졌습니다.
건설기계기술센터는 건설기계'부품의 설계, 시험, 평가 등을 수행하는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경산지식산업지구에 국내 최대 '차세대 건설기계·부품 특화단지'를 조성합니다.
건설 기계'부품 특화단지 조성사업의 1단계로 오는 2015년까지 총 301억 원을 들여 차세대 건설기계'부품 융'복합 설계지원센터 구축사업을 완료하고 국내 건설기계 산업 육성을 위한 핵심 역할을 수행합니다.
2단계에서는 1단계에 구축된 인프라의 활용성을 높이고, 건설기계'부품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자립을 위해 기업과 연구소가 집적화된 전문단지를 조성합니다.
또 기업전문단지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해 건설기계 특화단지 추진단을 발족하고, 경산지식산업지구 조기 개발 및 기업 투자 유치 활동도 펼칠 계획입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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