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호이장학회 300억 장학기금 조성을 위한 군민들의 기탁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에밀어린이집은 26일 원생들과 함께 군청을 방문해 학부모 바자회 수익금 20만원을 포함해 총 30만원을 칠곡군 호이장학재단에 전달했다.
지역인재 발굴 및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위해 조성된 호이장학기금은 군민들의 큰 관심과 참여속에 '1인1계좌 갖기 운동'으로 더욱 확산되고 있다.
장학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hoi.chilgok.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