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호이장학회 300억 장학기금 조성을 위한 군민들의 기탁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에밀어린이집은 26일 원생들과 함께 군청을 방문해 학부모 바자회 수익금 20만원을 포함해 총 30만원을 칠곡군 호이장학재단에 전달했다.
지역인재 발굴 및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위해 조성된 호이장학기금은 군민들의 큰 관심과 참여속에 '1인1계좌 갖기 운동'으로 더욱 확산되고 있다.
장학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hoi.chilgok.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TK신공항 '막힌 실타래' 풀릴까…李대통령, 예정지 찾아 "사업 지연 안타까워"
삼전 노조, 사측 대화 제한에 "파업 끝나는 6월 7일 이후 협의"
정권마다 뒤집히고, 재원 조달에 발목…첫 삽은 언제? [TK신공항 정부 나서야]
영남권에 번지는 빨간 물감…국힘 급반등 [정치야설 '5분전']
홍준표 "대구에 김부겸 바람…TK신공항 완공시킬 사람 뽑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