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가에서 주운 돌 "돌 하나에 무려 800억! 인생역전 제대로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강가에서 주운 돌
강가에서 주운 돌 "돌 하나에 무려 800억! 인생역전 제대로네."(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강가에서 주운 돌 "돌 하나에 무려 800억! 인생역전 제대로네."

'강가에서 주운 돌'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강가에서 주운 돌'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강가에서 주운 돌'은 무려 800억을 호가하는 보석이다.

게시자에 의하면 브라질의 어느 강가에서 낚시를 하던 한 시민이 강가에 있던 돌을 주워와 혹시나 하는 마음에 감정을 받았더니 '에머랄드 원석'이라는 놀라운 결과가 나왔다.

이 에머랄드 원석은 무게만 11.6kg에 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강가에서 주운 돌은 5만7천500캐럿으로, 시가는 무려 800억 원이 넘게 측정돼 놀라움을 자아냈다.

'강가에서 주운 돌'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도 이제부터 돌이나 주우러 다녀야겠다." "완전 벼락부자네." "세상에 이런 일이~신기하게 생겼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