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가에서 주운 돌 "돌 하나에 무려 800억! 인생역전 제대로네."
'강가에서 주운 돌'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강가에서 주운 돌'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강가에서 주운 돌'은 무려 800억을 호가하는 보석이다.
게시자에 의하면 브라질의 어느 강가에서 낚시를 하던 한 시민이 강가에 있던 돌을 주워와 혹시나 하는 마음에 감정을 받았더니 '에머랄드 원석'이라는 놀라운 결과가 나왔다.
이 에머랄드 원석은 무게만 11.6kg에 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강가에서 주운 돌은 5만7천500캐럿으로, 시가는 무려 800억 원이 넘게 측정돼 놀라움을 자아냈다.
'강가에서 주운 돌'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도 이제부터 돌이나 주우러 다녀야겠다." "완전 벼락부자네." "세상에 이런 일이~신기하게 생겼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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