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호이장학회에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기탁의 열기가 더해지고 있다.
지난 30일 지체장애인 여성모임인 아리따운은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아리따운 손뜨개 교실 운영으로 발생한 수익금 60만원을 칠곡군 호이장학회에 전달했다.
또한 동명면에 소재한 (주)신영개발도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보탬이 되고자 호이장학회에 100만원을 전달했다.
그 외에도 전문건설협회에서 100만원, (주)정토종합개발에서 200만원을 기부하는 등 지난 2011년 호이장학회 설립이후 올해 7월까지 총 30억6천9백만 원의 장학금이 조성됐다.
백선기 호이장학회 이사장은 "무더운 날씨만큼이나 지역 인재 육성에 뜨거운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드리며, 그 정성에 보답할 수 있도록 지역 인재 육성․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학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hoi.chilgok.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