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 꽃거지 '굴욕없는 꽃거지'…"노비보단 거지에 가까워? 그래도 예뻐~"
'김소현 꽃거지'
아역배우 김소현이 꽃거지 변신해 화제다.
김소현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나는 왕이로소이다', 딱 100번쯤 웃다가 왔습니다. 제가 나오고 안 나오고는 신경 쓸 겨를이 없더라구요. 웃고 또 웃다보니 어디서 많이 본 듯한 시커먼 노비 여자아이가 등장! 갑자기 웃음 뚝!"이라는 글과 함께 김소현 꽃거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 김소현은 "저렇게나 분장이 리얼했었나? 노비보단 거지에 가까운! 재미납니다"며 "이렇게 보니 분장기술이란 참 신기하죠?"라며 덧붙였다.
김소현 꽃거지 사진 속 김소현은 노비로 분장한 모습으로 눈웃음을 짓고 있어 보는이들을 웃음짓게 한다.
김소현 꽃거지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소현 꽃거지 변신도 사랑스러워", "김소현 꽃거지, 이렇게 귀여운 꽃거지는 처음 본다", "김소현 꽃거지 연기 기대된다", "김소현 꽃거지 변신 파격적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영화 '나는 왕이로소이다'는 오는 9일 개봉하며, 김소현 외에 주지훈, 김수로, 박영구 등이 출연한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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