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흔한 시계 "영국형 맞춤 시계…1초 이상 흐르지 않기!"
'영국의 흔한 시계'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영국의 흔한 시계'라는 게시물이 올라와 눈길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영국의 흔한 시계' 게시물은 평범해보이는 디지털 손목시계로 보인다.
하지만 '영국의 흔한 시계'를 자세히 살펴보면 1초 이상 시간이 흐르지 않게 분침이 1에 고정돼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영국의 흔한 시계'는 지난달 30일 여자 에페 개인 4강전에서 신아람 선수가 '흐르지 않는 1초'로 패배를 당한 사실에 대해 패러디한 것이다.
'영국의 흔한 시계'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영국 시간은 1초밖에 없는 걸로","다시 생각해도 분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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