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부주의 아빠 "지금 뭐하는 중? 하마터면 큰일날 뻔!"
'최악의 부주의 아빠' 사진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최악의 부주의 아빠'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최악의 부주의 아빠' 사진은 한 남자가 갓난아이의 모습을 휴대전화 카메라로 촬영하는 모습이다.
사진에서 남자는 실수로 휴대전화를 아기의 가슴에 놓쳤다.
떨어진 휴대전화는 갓 태어난 아기의 가슴 위에 떨어져 위험한 상황을 연출했다.
'최악의 부주의 아빠'를 접한 누리꾼들은 "조심하세요. 진짜 큰일날 뻔.", "사진촬영보다 아기가 우선이에요", "다행히 아기는 많이 놀라지 않아보여 다행이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급훈 '중화인민공화국'... 알고보니 "최상급 풍자"
"이혜훈 자녀들, 억대 상가 매매…할머니 찬스까지" 박수영 직격
北 "韓, 4일 인천 강화로 무인기 침투…대가 각오해야"
'내란 우두머리' 혐의 윤석열 전 대통령 결심공판 시작
"너 똥오줌도 못 가려?" 이혜훈, 보좌진에 '고함' 폭언 녹취 또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