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부주의 아빠 "지금 뭐하는 중? 하마터면 큰일날 뻔!"
'최악의 부주의 아빠' 사진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최악의 부주의 아빠'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최악의 부주의 아빠' 사진은 한 남자가 갓난아이의 모습을 휴대전화 카메라로 촬영하는 모습이다.
사진에서 남자는 실수로 휴대전화를 아기의 가슴에 놓쳤다.
떨어진 휴대전화는 갓 태어난 아기의 가슴 위에 떨어져 위험한 상황을 연출했다.
'최악의 부주의 아빠'를 접한 누리꾼들은 "조심하세요. 진짜 큰일날 뻔.", "사진촬영보다 아기가 우선이에요", "다행히 아기는 많이 놀라지 않아보여 다행이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