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부주의 아빠 "지금 뭐하는 중? 하마터면 큰일날 뻔!"
'최악의 부주의 아빠' 사진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최악의 부주의 아빠'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최악의 부주의 아빠' 사진은 한 남자가 갓난아이의 모습을 휴대전화 카메라로 촬영하는 모습이다.
사진에서 남자는 실수로 휴대전화를 아기의 가슴에 놓쳤다.
떨어진 휴대전화는 갓 태어난 아기의 가슴 위에 떨어져 위험한 상황을 연출했다.
'최악의 부주의 아빠'를 접한 누리꾼들은 "조심하세요. 진짜 큰일날 뻔.", "사진촬영보다 아기가 우선이에요", "다행히 아기는 많이 놀라지 않아보여 다행이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영주경찰서, '청렴·인권 선도그룹 디딤돌' 간담회 개최
[사설] "호르무즈에 군함 보내라", 난제 떠안은 한국 정부
트럼프, 이란 새 지도자 향해 "항복하라"
이란도 서방도 '호르무즈 해협' 통행 방안 찾는다
'BTS 광화문 공연', 최대 26만명 밀집 예상…경찰, '꼼수관람' 차단 및 안전 대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