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부주의 아빠 "지금 뭐하는 중? 하마터면 큰일날 뻔!"
'최악의 부주의 아빠' 사진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최악의 부주의 아빠'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최악의 부주의 아빠' 사진은 한 남자가 갓난아이의 모습을 휴대전화 카메라로 촬영하는 모습이다.
사진에서 남자는 실수로 휴대전화를 아기의 가슴에 놓쳤다.
떨어진 휴대전화는 갓 태어난 아기의 가슴 위에 떨어져 위험한 상황을 연출했다.
'최악의 부주의 아빠'를 접한 누리꾼들은 "조심하세요. 진짜 큰일날 뻔.", "사진촬영보다 아기가 우선이에요", "다행히 아기는 많이 놀라지 않아보여 다행이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